이지런은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입니다
이지런은 편안한 강도로 달리는 훈련으로,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속도가 기준입니다.
주간 훈련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부상 위험이 낮습니다.
롱런은 지구력을 만드는 훈련입니다
롱런은 평소보다 긴 거리를 천천히 달리며 오래 버티는 능력을 키웁니다.
페이스보다 거리와 시간을 채우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.
두 훈련은 강도가 비슷하지만 목적이 다릅니다
둘 다 편안한 강도지만, 이지런은 회복과 기본기, 롱런은 지구력 향상이 목적입니다.
플랜에서는 보통 주말에 롱런을, 주중에 이지런을 배치합니다.